저류 낭종, 음식을 씹고, 삼키고, 말하는데 장애가 발생 할 수도..
구강저에 점액을 함유하고 있는 낭종으로 형태로는 표재성과 몰입성 두 가지가 있다. 표재성인 하마종인 경우에는 구강저에 용기된 낭종 형태로 나타나며, 몰입성 하마종인 경우에는 악설골근을 뚫고 나오기 때문에 이하부의 종창을 나타난다. 발생부위에 따른 분류로는 설하형, 이하형, 설하악하형의 3형이 있으며 이중 설하형이 가장 많다.
이는 설하선 또는 악하선의 분비관이 확장되거나 이상이 생겨 정상적인 타액 유출에 장애가 생겨 발생하며, 음식을 씹거나 삼킬 때 그리고 말을 하는데 장애를 받을 수 있다.
치료는 경우에 따라 달라지며, 낭종을 완전히 제거하거나, 점액을 배액하거나, 타액선을 제거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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