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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지, 저절로 배출되므로 파내지 않아도 O.K

귀지는 귀 바깥쪽에서 안쪽으로 약 3㎝ 들어간 곳에서 분비되는 피부 기름과 각질이 합쳐져 만들어진다. 이렇게 만들어진 귀지는 외이도의 피부를 한 겹 덮어줌으로써 외부 자극으로부터 보호하고, 귀지 속에 함유된 항균 물질은 세균 침입을 막는데 중요한 구실을 한다.

귀지가 자리 잡고 있는 외이도에는 “실리아”라는 조그만 섬모가 돋아 있는데 이 섬모는 마치 컨베어벨트처럼 작동해 생성된 귀지를 서서히 귀 밖으로 밀어낸다. 이처럼 귀지는 일부러 파지 않아도 자연스럽게 몸 밖으로 배출되므로 파내지 않아도 좋다.

출처: 하이닥 http://www.hidoc.co.kr/